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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을 견디고 있는 우리 뷰징님들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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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스 댓글 2건 조회 439회 작성일 20-03-2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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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젠 되는 글 보니,

1. 화장대 정리
사용일자 임박 아이들, 유물템들, 유행이 지난 아이들, 기타 마마 등짝 스매싱 피하기용

2. 어여쁜 아이들 자랑 및 한탄
봄 맞이 화사한템들 샀지만 화장 해봤자 귀한 마스크님 몸만 상하시니 할 수 없이 보여만 주고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

3. 마스크 제외 뚜껑 화장법 공유
눈썹, 눈등 보이는 곳만 화장하는 방법 맨들맨들한 하관 보고 놀라지 않는 마음 가짐법등등

4. 얼굴쪽이 아닌 네일,바디, 헤어 뷰티로 눈 돌리기
스멜 좋은 바디/샴푸제품 추천 염색 네일등등  


등등.. 우리 뷰징님들 얼마나 답답하십니까 ;ㅁ; 자고로 화장은 이마 끝부터 턱 끝까지 섬세하게 올려줘야 하거늘!
마스크 때문에 톤업크림 사부작 눈썹 눈라인만 하시니 몹시 괴로우시죠 제가 그렇거든요 
봄옷도 사고 싶고 봄메컵 제품도 사고 싶은데 시부럴놈의 마스크에만 얼마를 쓴건지.....

다들 힘내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 마스크 꼭꼭 끼기 / 손 꼼꼼히 씻기 /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 터치 금지!
어서 빨리 이 고난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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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냥냥야옹님의 댓글

냥냥야옹 작성일

ㅋㅋㅋㅋ저도 괜시리 뿌리지도 않는 향수만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빼고 그러고 있어요ㅋㅋㅋ

코랄리스타님의 댓글

코랄리스타 작성일

ㅋㅋㅋ 향기 좋은 바디워시 찾아다니는 사람 저애오..ㅠㅠ.. 괜히 집에있는 향수들 이불에 뿌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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