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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는 파데자랑을 빙자한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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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림마 댓글 0건 조회 78회 작성일 20-06-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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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화장할 일이 드문 주부인데..
코로나 때문에 나머지 모임. 문센 등도 취소돼서..
더 화장할 일이 없어져서..
색조들이 썩어가고 있어요..

특히 파데들이..
ㅠㅠ

거의 다 써가는 1번..
만만하고 가장 피부에 착 붙템요..

큰맘먹고 새로산 2번..
수정화장이 싫으면 써보세요라는 롭스직원의 쏙닥임에 넘어가서 샀어요. 근데 꼭 덥웨같아서 잘 안쓰게 돼요..

무난하게 꾸준히 쓰는 3번..
싸기도 싸고 뻑뻑한 파데들하고 섞어서 쓰기도 좋고..
커버력보다는 초크초크해서 써요.
1번쓸때 피부가 건조해서 쓰면 이거랑 섞어서 써요..

셋다..ㅠㅠ얼른 쓸 수 있었으면..

코로나 빨리 퇴근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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