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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잉히잉 댓글 1건 조회 41회 작성일 20-11-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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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별 다를 것 없던

기억들이 변해가는 것 같아

Where are we 

우린 어디 쯤인 걸까 가끔은

맘이 기울어 

I 've been waiting for you (two of us)

달이 기울면 

I 'm ready for you (both of us)

아무런 예고없이 다가온 

그리 낯설지 않았던

 

느린 시간 속 심장 은 빨라지고 

이 도시의 빛이 꺼질 때쯤

아스라이 감은 눈을 뜨면 

내 이름이 들려오는이 순간에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늘 혼자 서있는 가로등은 

어느 누구를 기다리고 있을까

똑같은 표정의 불빛들이 오늘은 달라 보여서

맘이 기울어 

I 've been waiting for you (two of us)

달이 기울면 

I 'm ready for you (both of us)

변덕스러운 밤이 차가워지고 

그만큼 낯설지 않았던

 

느린 시간 속 심장은 빨라지고 

이 도시의 빛이 꺼질 때쯤

아스라이 감은 눈을 뜨면 

내 이름이 들려오는이 순간에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도시의 사각 틈 사이로

새어 나온 불빛 나를 감싸면 맘을 말해줘 

 

느린 시간 속 심장은 빨라지고 

이 도시의 빛이 꺼질 때쯤

아스라이 감은 눈을 뜨면 

내 이름이 들려오는이 순간에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Say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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